강아지엉덩이냄새1 [강아지 행동] 엉덩이를 바닥에 끌어요! 귀여운 '똥꼬 스키', 사실은 SOS 신호? (항문낭 관리) 강아지가 엉덩이를 바닥에 끌고 다니는 '똥꼬 스키', 단순한 장난이 아닙니다. 하콩&달콩 맘이 알려주는 똥꼬 스키의 진짜 원인인 '항문낭' 문제부터, 병원에 가야 할 타이밍, 그리고 집에서 관리하는 예방 꿀팁까지 확인하세요.1. 하콩이가 거실에서 썰매를 타요안녕하세요! '하콩달콩 댕댕 라이프'를 운영 중인 하콩달콩맘입니다.어느 날 평화롭게 TV를 보고 있는데, 하콩이가 갑자기 앞다리로만 바닥을 짚고 뒷다리는 든 채 엉덩이를 바닥에 비비며 '쭉~' 미끄러지는 거예요."어머, 쟤 왜 저러지? 엉덩이가 가려운가? 하하하!"처음엔 달콩이도 옆에서 쳐다보고 저도 웃겨서 영상을 찍었는데요.며칠 뒤 병원에 갔다가 선생님께 혼나고(?) 말았습니다."보호자님, 이건 웃을 일이 아니라 엉덩이가 아프고 불편하다는 신호예요... 2026. 1. 23. 이전 1 다음